오늘은 통영시립도서관 휴관일입니다.



[충무] 콩콩콩콩 (지영우 그림책)

콩콩콩콩 (지영우 그림책)
  • 저자 : 지영우
  • 출판사 : 달리
  • 청구기호 : 유아813.8-지64콩

자신의 세상을 찾아 나선 완두콩 사 남매의 사랑스런 여행 이야기 “모두의 삶을 응원해요!” 완두콩 사 남매에게는 작지만 아늑한 꼬투리 집이 세상의 전부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꼬투리 틈새로 바람이 불었고, 흙냄새, 물소리 같은 것이 실려 왔지요. “이것들은 어디서 온 걸까?”바깥세상이 궁금해진 완두콩 사 남매가 콩콩 뛰기 시작하자, 이내 틈새가 벌어지고 지붕이 열렸지요. 바깥은 상상보다 멋졌고, 신기한 것투성이였어요. 낯선 세상이 두려울 법도 하건만, 그보다는 호기심에 찬 사 남매는 길을 나서요. 이들은 어떤 세상을 만나게 될까요? 낯선 세상과는 잘 어우러질 수 있을까요? 〈콩콩콩콩〉은 완두콩 사 남매가 다양한 세상을 만나고 자신이 살아갈 곳을 선택하며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새로운 만남에서 먼저 말을 건네고, 머물거나 떠나는 일에 오롯이 자신의 선택을 따르며, 상대의 뜻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사 남매의 모습을 통해 여행으로 비유되는 삶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지요. 이들의 여행을 따라가며 ‘나’에 대해, 우리가 하게 될 여행에 대해 얘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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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 24시간 서바이벌 남극

24시간 서바이벌 남극
  • 저자 : 앤디 프렌티스
  • 출판사 : 어스본코리아
  • 청구기호 : 아동987.9-프294남

미지의 세계 남극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얼음 대륙 탐사 24시간! 석기 시대, 우주, 남극 등 시공간을 초월한 세상에서 흥미진진한 24시간을 체험하는 과학 및 역사 지식책 「24시간 서바이벌」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세계로 시간과 공간을 이동해, 하루 24시간의 일상을 유머러스한 만화를 통해 생생하게 경험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24시간 서바이벌 남극』에서는 남극 ‘로데라 연구 기지’의 정비사 ‘비브’를 따라 남극에서의 24시간을 체험해요. 엄청난 추위 속에서 빙하를 연구하고, 다양한 남극 생물을 관찰하고, 빙하 위에 조난된 사람들을 구하러 긴급 출동에 나서기도 하지요. 남극 연구 기지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고, 남극에서 무엇을 연구하는지 등 남극 연구 기지에서 일어나는 일과 남극의 생태, 남극에 사는 생물 등 다양한 남극 지식을 알아볼 수 있어요. 남극에서의 일상을 생생하게 재현한 만화를 술술 읽는 사이, 남극 과학 지식을 쏙쏙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시공간을 넘나들며 생생하게 체험하는 24시간 동안의 남극 탐사! 오전 7시 15분, 남극의 하루가 시작돼요. 남극은 여름에 해가 내내 떠 있기 때문에 밤중에도 밝아서 안대를 쓰고 자야 하지요. 오전 8시 30분에는 차가운 남극 바닷속에 들어가 바닷속 생물을 살펴보고, 표본을 수집해요. 이때 펭귄, 물범 등 남극 동물들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안 돼요! 환경보호를 위해 정해 놓은 남극의 ‘규칙’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후 1시, 남극 연구 기지에 구조 요청이 도착했어요! 주인공 비브는 서둘러 탐사 장비를 챙겨 조난자들을 구하러 가요. 오후 4시 55분, 조난자들의 안전을 확인했지만 거대한 눈보라가 오고 있어서 연구 기지로 바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어요. 비브와 일행은 눈보라가 치기 전에 서둘러 텐트를 치고 하룻밤을 버티기로 하지요. 과연 비브와 일행은 눈 폭풍 속에서 무사히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까요? 마치 남극에 실제로 가 있는 듯, 차디찬 남극에서의 24시간을 살아보며 남극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답니다. ◆ 남극 연구 기지의 생활부터 남극의 환경, 남극에 사는 생물, 남극의 미래까지 술술 읽는 만화로 배우는 남극 과학! 남극에서 24시간을 보내는 동안, 남극 연구 기지의 생활 방식을 체험하고 이에 관련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남극에 어떤 생물이 사는지, 남극의 얼음을 채취해서 무엇을 알아낼 수 있는지, 단단한 얼음 위에 어떻게 텐트를 치는지, 남극에서는 어떤 이동 수단을 사용하는지 등 남극과 남극에서의 생활에 대해 자세히 알려 줘요. 만화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남극의 환경과 생태에 대해 이해하고, 남극에서 이루어지는 연구와 과학 상식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또한 어떤 나라들이 남극에서 연구를 하고 있고, 남극을 잘 보존하기 위해 각 나라들이 어떤 약속을 했는지도 살펴보아요. 나아가 미래에는 남극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고, 남극과 지구 환경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도 알아보세요. 유머러스한 만화에 시간의 흐름으로 담아낸 남극 이야기가 잘 녹여져 있어서, 만화를 술술 읽는 사이 남극 지식을 차곡차곡 쌓고 남극 연구 기지, 남극의 환경과 생태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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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 저자 : 김경일
  • 출판사 : 바다출판사
  • 청구기호 : 309.111-김14공

한국사회 문제의 뿌리인 공자와 유교문화에 대해 던지는 근본적인 비판 세계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한국인의 문화적 폐쇄성과 콤플렉스에 대한 신랄한 진단 갑골문의 발굴로 최근에야 밝혀진 유교의 기원과 왜곡과정을 국내 최초로 상세히 소개ㆍ해설 한중일 문화의 상호이해를 위한 접근법과 외국어 및 제도권 교육의 올바른 방향에 대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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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 특별 주문 케이크 (2024 볼로냐 라가치상 THE BRAW AMAZING BOOKSHELF 선정)

특별 주문 케이크 (2024 볼로냐 라가치상 THE BRAW AMAZING BOOKSHELF 선정)
  • 저자 : 박지윤
  • 출판사 : 보림
  • 청구기호 : 유아813.8-박78특

반짝이는 날들을 위한 비둘기 할머니의 특별 레시피! 기쁘고 벅찬 날에, 즐겁고 설레는 날에, 혹은 지치고 우울한 날에 한 조각의 행복을, 사랑을, 응원과 격려를, 여러분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소박한 일상에 깃든 삶의 특별함에 살갑고 따스한 격려를 보내는 그림책 ■어쩌다 파티시에, 비둘기 할머니의 바쁜 일주일 숲속 커다란 떡갈나무에는 비둘기 할머니가 살아요. 위층엔 다람쥐 씨 부부가, 아래층엔 토끼 소녀가 살고요. 비둘기 할머니는 케이크를 만들어요. 이를테면 파티시에(pâtissier)인 셈이죠. 할머니는 케이크를 구워 이웃과 나눠 먹는 걸 좋아하는데, 케이크가 맛있다고 소문이 나면서 주문이 밀려든 거예요. 심지어 이번 주엔 일주일 내내 주문이 꽉 찼답니다. 월요일에는 곰 아저씨가 옆집 생쥐네 막내에게 선물할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야 해요. 화요일에는 첫사랑에게 고백하려는 토끼 소년이 주문한 케이크, 수요일에는 달팽이 달콩이가 달리기 시합 후에 친구들과 먹을 케이크, 목요일에는 다람쥐 부부의 결혼기념일 케이크, 금요일에는 고양이 남매가 주문한 어버이날 케이크, 토요일에는 친구 병문안 가는 레트리버 할아버지가 주문한 케이크를 만들 거예요. ■다채로운 캐릭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케이크 숲속 손님들은 살아온 내력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니 재료도 달라야 해요. 달팽이랑 토끼랑 고양이는 먹는 게 다르잖아요. 주문한 이유도 생일 축하에, 사랑 고백에, 병문안에, 아무튼 제각각이니 생각할 게 한둘이 아니죠. 입맛도 취향도 다르고 주문한 사연도 제각각인 이웃들에게 비둘기 할머니는 어떤 케이크를 만들어 줄까요? 특별한 날 특별한 이에게 사랑과 감사,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케이크를 매개로, 우리가 두고두고 기억하고 기념하는 인생의 순간들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저마다 개성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오밀조밀 예쁜 소품, 갖가지 고운 들꽃과 열매가 눈길을 끌어요. 이끼와 달걀 껍데기로 만든 케이크, 연어와 뼈다귀로 만든 케이크, 생선 머리가 조르륵 꽂힌 케이크… 상상력을 자극하는 앙증맞은 케이크들이 ‘보는 재미’를 듬뿍 안겨 줍니다. 도대체 토끼가 사랑을 고백할 때 어울리는 케이크는, 고양이들의 어버이날 케이크는 어떤 재료, 어떤 모양일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웃음이 절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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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 처음 읽는 건축의 역사

처음 읽는 건축의 역사
  • 저자 : 베르타 바르디 이 밀라
  • 출판사 : 두레아이들
  • 청구기호 : 아동429-처67두-5

까다롭고 어려운 과학의 중요한 핵심만 뽑아서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들려주는 ‘처음 읽는 시리즈’ 물리학과 미생물에 이은 건축과 건축가들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역사! 건축물은 저마다 그 모양도 크기도 모두 다르다. 그러나 모든 건축물에는 한 가지 공통된 점이 있다. 처음에는 누군가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하나의 아이디어였을 뿐이라는 사실이다. 건축물의 역사를 살펴보면, 새로운 기술의 발달로 인류는 단순한 집에서부터 거대한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건축물을 더 높고 더 크게 만들 수 있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이탈리아의 판테온, 튀르키예의 성 소피아 대성당, 프랑스의 에펠탑, 영국의 크리스털 팰리스, 그리고 100년이 넘도록 짓고 있는 스페인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등에는 어떤 특별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콘크리트는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아치와 돔의 차이는 무엇이고, 돔은 어떻게 유지될까? 로마의 도시 계획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증기 기관과 산업 혁명은 건축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켰을까? 건축가들은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건축이 다른 예술을 만나면 어떤 것을 만들어 낼까? 뒤늦게 그 공을 인정받는 대표적인 여성 건축가들은 누구일까? 미래의 건물들은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이런 건축물을 만드는 건축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런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들려주고, 미래에 건축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북돋워 준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온 건축물들, 그리고 이런 건축물을 만든 건축가와 그들의 건축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건축의 기초를 알려주고, 진흙과 짚에서부터 종이, 강철 및 철근 콘크리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축 재료들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건축의 기본 요소와 건축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도 다양하게 들려준다. 인류 최초의 건축물은 나쁜 날씨를 견디고 맹수에게서 자신을 지킬 피난처였다. 세월이 흐르면서 소박하고 원시적인 피난처는 주거를 위한 집으로 발전했고, 이는 정착지와 마을로 발전했고, 그 뒤로 인간은 대부분 건축에 둘러싸여 살아왔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곧 다양한 건축물들의 집합체이다. 인류가 이런 다양한 건축물로 우리의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알아보는 흥미로운 여행을 떠나 보자! ‘처음 읽는 시리즈’는 과학 전문가들이 인포그래픽 형식을 이용해 과학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 주어,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최고의 과학 입문서이자 교양서이다. 양자 물리학, 상대성이론, 코스모스, 에너지, 전자기학, 미생물학 등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어 인기를 끌고 있는 ‘처음 읽는 과학’ 시리즈 일곱 번째 책이다. 다양한 건축물은 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나? 이 책은 여러 문명이 건축을 어떤 식으로 발전시켰는지 시대순으로 살펴본다. 오늘날 우리가 건축을 보는 방식은 과거의 건축가들이 세운 집, 신전, 성, 하늘을 찌를 듯 높은 건물, 궁전 들에서 영향을 받았다. 오늘날의 건축가들은 한편으로는 과거에서 배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지금의 세계를 이해해 더 낫고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새로운 아이디어와 사고방식들을 창조하는 사람들이다. 신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나 신들을 기리기 위해서 지은 건물들, 주변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집에서부터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춘 상징적인 건축물로 변모해 가는 과정을 자세하게 들려준다. 역사적인 건축물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집트의 왕인 파라오의 무덤으로 지어진 피라미드는 지금까지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집트인들이 건축을 이해하는 데 매우 뛰어났으며, 고도로 체계적인 작업을 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은 시각적인 완벽함을 위해 ‘비례’를 이용했는데, 이것은 건축 양식들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모든 신을 위한 신전’이라는 뜻의 판테온을 덮고 있는 돔은 철근을 쓰지 않은 순수한 콘크리트로 만든 가장 큰 돔이다(로마인들은 콘크리트로 건물을 지었다). 성 소피아 대성당은 노동자 1만 명이 6년 만에 완공했으나 지진으로 돔이 무너지자 돔을 다시 지었으며, 성 베드로 대성당이 건설되기 전까지 1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이었다. 그럼 또 다른 역사적인 건축물들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비밀과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건축의 역사는 곧 건축가의 역사! 리듬, 대칭, 기하학 등 건축가들이 쓰는 가장 중요한 개념들을 발견할 수 있는 건축물은 무엇일까? 안드레아 팔라디오의 가장 유명한 건축물인 라로톤다이다. 팔라디오는 16세기의 중요한 이탈리아 건축가이다. 건축가들은 기하학, 대칭, 그리고 반복을 토대로 한 팔라디오의 균형 잡힌 고전주의 건축 양식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팔라디오를 비롯해 에펠탑을 만든 귀스타브 에펠,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설계한 안토니 가우디, 표준 치수 체계를 고안한 르코르뷔지에, ‘열린 평면’ 건축의 대가 루트비히 미스 반데어로에, 초현대적인 건축 양식을 선보인 자하 하디드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과 그들의 건축에 얽힌 재미있고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 아이를 위한 최고의 과학 입문서이자 교양서, ‘처음 읽는 시리즈’! ‘처음 읽는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가들이 까다롭고 어려운 과학의 내용 중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이론의 고갱이만 뽑아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이를 재치 있는 그림으로 한 번 더 설명해 준다는 점이다. 훌륭한 기획과 구성, 글과 그림, 편집 디자인 등 모든 것이 집약적으로 담긴 노력의 결정체이다. 아이들이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들의 바람이 완벽하게 구현된 책이다. 이런 노력의 결실로 한 해 동안 출간된 도서 중 ‘도서 디자인 및 제작’이 뛰어난 도서에 주는 ‘영국 도서 디자인 &제작상(BBD&PA)’을 받았다. ‘처음 읽는 시리즈’는 현대 과학에서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분야인 ‘양자물리학’(『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현대 물리학의 초석 중 하나이자 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획기적인 발견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처음 읽는 상대성 이론』), 우주의 탄생과 죽음, 우주의 흥미진진한 수수께끼(『처음 읽는 코스모스』),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에너지(『처음 읽는 에너지』), 우리를 존재하고 살아가게 해 주는 전자기학(『처음 읽는 전자기학』)으로 ‘처음 읽는 물리학’ 시리즈(전5권)를 완간했다. 물리학에 이어 『처음 읽는 미생물의 세계』에서는 미생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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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
  • 저자 : 바츨라프 스밀
  • 출판사 : 김영사
  • 청구기호 : 331.54-스38세

세계적 환경과학자 바츨라프 스밀 신작! 기후변화, 식량, 에너지, 팬데믹까지 미래의 한계와 기회에 대비하기 위한 필독서 세계적 환경과학자이자 경제사학자, 빌 게이츠가 가장 신뢰하는 전방위 사상가 바츨라프 스밀의 신작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세계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무엇이 현대 문명사회를 지탱하는가? 빌 게이츠가 가장 신뢰하는 전방위 사상가 바츨라프 스밀이 식량과 환경부터 에너지, 바이러스, 기후변화까지 객관적 통계와 수학적 자료를 토대로 인류의 과거를 탐색하고, 현대 문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우리의 문명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으로 세상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파악하고, 더 냉철하고 철저하게 미래의 한계와 기회를 통찰한다. 현대인은 어느 시대보다 많은 정보를 접하고 있지만, 도시화·기계화 때문에 대부분 우리 사회의 기반이 되는 식품, 원자재, 상품 등이 어떻게 생산되고 이동하는지 알지 못한다. 이러한 이해 부족 탓에 사람들은 연일 화제가 되는 채팅형 인공지능에 대한 장밋빛 기대나, 기후위기로 세계가 종말을 맞으리란 비통한 예언에 휘둘리곤 한다. 현실적이려면 과학적이어야 한다. 사실 기반의 명확한 데이터와 통계를 치밀하고 집요하게 추적하는 바츨라프 스밀 특유의 서술 방식은 현대 세계의 작동 방식을 설명하는 데 더없이 적합하다. 현 세계가 당면한 문제를 냉철히 진단함으로써 허무맹랑한 예측에 속지 않고 미래의 위기와 기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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